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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AI 에이전트 관리 대행

코드 한 줄 안 짜고 AI 에이전트 대행으로 월 7,000만 원 버는 모델

2026월 약 7,000만 원서비스by Corey G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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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거님이 오르고 공동창업자 닉과 함께, 한 사람이 AI 에이전트 군단을 운영하며 월 5만 달러를 버는 사업 설계도를 화면에서 통째로 그려 보였습니다. 누가 이미 그만큼 번다는 자랑이 아니라,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청사진을 따라가 봤습니다.

비즈니스 소개

유튜버 코리 거님이 AI 에이전트 플랫폼 오르고(Orgo.ai) 공동창업자 닉 바실레스쿠와 함께 그려 보인 청사진입니다. 한 사람이 AI 에이전트 군단을 부려 다른 회사의 자동화를 대신 관리해 주는 1인 대행 모델이고, 오퍼는 월 5,000달러짜리 관리 서비스죠. 누가 이미 그만큼 번다는 자랑이 아니라 '이번 주에 시작할 수 있는' 사업 설계도라는 점을 짚어 둡니다.

출발점은 인식의 차이입니다. 테크 업계 사람들은 다들 에이전트쯤 척척 세팅한다고 여기지만, 사업체의 99퍼센트는 그게 뭔지조차 모릅니다. 기술이 어려운 게 아니라 그 기술을 모르는 사람에게 가닿는 이가 드물다는 게 핵심이죠. 그래서 오퍼는 복잡함을 전부 걷어내는 겁니다. 인프라까지 대행자가 다 처리하되, 정작 풀어 주는 건 가치는 크고 비용은 적은 자동화 한두 개면 충분합니다.

첫 고객 획득 방법

결국 답은 콘텐츠입니다. 예약 링크 하나와 무엇을 파는지 아는 청중만 있으면 퍼널이 좀 부실해도 B2B 오퍼는 굴러갑니다. 콘텐츠가 부담스러우면 업워크(Upwork)도 괜찮은 통로입니다. 에이전트 세팅에 수천 달러를 기꺼이 내는 사람이 거기 있으니까요.

시작 단계의 묘수는 처음 다섯 명쯤을 무료로 받는 겁니다. 사례를 확보하고 운영의 빈틈을 다듬으며 피드백을 얻으려는 거죠. 무료 고객도 입소문과 추천을 만들며 눈덩이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성장 전략

온보딩의 핵심은 감사(audit)입니다. 고객 통화에 AI 음성 녹음기를 켜 두고 녹취를 클로드에 넣으면 워크플로와 해법이 나옵니다. 첫 통화에서는 팔지 않습니다. 업무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도로 그린 뒤 가치는 크고 비용은 적은 자동화 하나를 고르는 거죠. 이 감사를 '문에 발 들이기' 오퍼로 팝니다. 일회성 1,000달러를 받고 모든 자동화 기회를 보여 준 다음, 후속 통화에서 월 5,000달러 관리 서비스를 제안하면서 앞서 받은 1,000달러를 첫 달에서 빼 줍니다. 유료 감사는 진심인 고객을 걸러 주고요.

도구 스택도 단순합니다. 컴포지오(Composio)로 고객의 여러 앱을 하나로 묶어 에이전트에 건네면 접속 권한 수집이라는 최대 병목이 사라집니다. 오르고는 에이전트마다 리눅스 데스크톱을 붙여 24시간 돌리고,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고객 한 명을 둡니다. 운영을 지키는 장치는 워치독입니다. 정기 작업에 감시견을 붙이면 고객이 알아채기 전에 먼저 경보가 오고 바로 고칠 수 있는데, 이 경험이 매달 5,000달러를 계속 낼 이유가 되고 이탈도 줄여 줍니다.

결과

고객 10곳에 월 5,000달러면 월 5만 달러(약 7,000만 원), 한 사람과 에이전트들이 굴리니 매출총이익률은 85~90퍼센트쯤 됩니다. 1년에 10명이면 6주에 한 명꼴이고, 연 약 60만 달러(약 8억 원)의 반복 매출에 닿습니다. 다만 누가 이미 달성한 실적이 아니라 도달 가능한 모델이라는 점을 다시 짚어 둡니다. 역량과 추진력만 있으면 실행할 수 있는 단순한 모델이고, 대부분이 그저 꾸준히 움직이지 않는다는 게 곧 경쟁 우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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