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목록
Slee Studio

코딩 못 하던 세 아이 엄마가 AI 콘텐츠로 월 6,100만 원 버는 법

2026월 6,100만 원콘텐츠by Sandy Lee

내 비즈니스 맞춤형 전략을 SNS Hub에서 찾아보세요

hub를 AI에 연동하면 유튜브·틱톡·인스타 영상 속 내용을 검색해 나만의 전략을 바로 세울 수 있어요.

얼리버드 신청하기 →

정리해고로 통장 잔고가 0이던 비기술자가 콘텐츠라는 자산 하나를 컨설팅·스폰서십·구독·앱 다섯 갈래 수입으로 쪼갠 설계 이야기.

비즈니스 소개

샌디 리는 기술 배경이 전혀 없습니다. 세일즈와 마케팅만 10년 넘게 했고, 본업에 일곱 살 아래 아이 셋 육아까지 겹친 와중에 7개월 전 AI 콘텐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벌어들인 돈은 약 4만 4천 달러, 6,100만 원쯤 됩니다.

눈여겨볼 건 액수보다 구조입니다. 구조조정으로 해고당해 통장 잔고가 0이던 기억에서, 그는 "수입 바구니를 절대 하나만 두지 않는다"는 원칙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브랜드'라는 자산 하나로 컨설팅, 스폰서십, 유료 커뮤니티, 앱, 광고 수익을 한꺼번에 뽑아냅니다. AI를 택한 이유도 "돈이 돌고 화제가 되니까"로 꾸밈이 없고, 여기에 오래 쌓은 콘텐츠 실력을 얹어 'AI 콘텐츠 전략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첫 고객 획득 방법

첫 결제는 운이 아니라 경로가 만든 결과였습니다. 닉 사라예프의 유료 프로그램 '메이커 스쿨'에서 첫 고객을 빠르게 따는 법을 익힌 뒤, 2주 만에 외주 마켓플레이스 Upwork에서 첫 클라이언트를 잡았습니다. AI를 활용한 SEO 일이었고, 첫 계약은 3,000달러(약 420만 원)였습니다.

콘텐츠가 잘돼서 고객이 왔다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그때 영상 조회수는 보통 20~30뷰에 그쳤으니까요. 수요가 이미 모인 채널에서 분명한 서비스를 판 것이 비결입니다. 이후 4개월 만에 그 고객의 키워드 검색량을 1,000퍼센트 끌어올렸고, 그 성과로 월 리테이너를 5,500달러(약 770만 원)까지 올렸습니다. 엔지니어 여섯 명이 전부 두 손 들자, 결국 클로드 코드를 직접 배워 워크플로를 완성했습니다.

성장 전략

성장을 끌고 가는 건 '자산 하나를 여러 바구니로 쪼개는' 설계입니다. 컨설팅·스폰서십은 한 번 받고 끝나는 쪽이고, 유료 커뮤니티·앱은 매달 쌓이는 반복 수익이라 둘을 섞어 위험을 분산했습니다. 콘텐츠 광고 수익은 작지만, 신뢰를 쌓아 컨설팅·커뮤니티·앱·채용으로 흘려보내는 깔때기 노릇을 합니다.

앱 '슬리 스튜디오'는 본업을 자동화하려다 만든 제품으로, 잘 터진 채널을 분석해 스크립트와 썸네일을 뽑아 줍니다. 유료 커뮤니티 'AI 콘텐츠 시스템'은 월 97달러 멤버십으로 반복 수익을 냅니다. 스스로를 'AI 콘텐츠 전략가'로 못박고 콘텐츠를 쌓자, OpenArt가 같은 직함의 계약직으로 그를 데려갔습니다. 수익원은 더 나은 기회가 보이면 갈아 끼우는 포트폴리오입니다.

결과

지난달 수익은 약 4만 4천 달러, 6,100만 원가량입니다. AI에 뛰어든 지 약 7개월, 클로드 코드 구독은 2025년 12월에 시작했고 목표는 월 10만 달러입니다. 공개된 다른 달(약 4만 8천 달러)을 보면 스폰서십이 2만 3천 달러로 가장 크고, 나머지는 AI SEO 컨설팅 5,500달러, 유료 커뮤니티 6,200달러, 자체 앱 2,000달러, 애드센스 1,000달러로 갈립니다.

대가도 분명합니다. 초반엔 하루 두세 시간만 자며 매달렸고, 본업과 육아를 함께 짊어진 탓에 이대로 버틸 수 있을지는 본인도 고민입니다. 가장 큰 스폰서십은 정작 줄이겠다고 한 항목이고, 어느 정도 청중이 먼저 있어야 굴러가는 모델이라 청중 없이 따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 비즈니스 맞춤형 전략을 SNS Hub에서 찾아보세요

hub를 AI에 연동하면 유튜브·틱톡·인스타 영상 속 내용을 검색해
나만의 전략을 바로 세울 수 있어요.

얼리버드 신청하기 →

비슷한 콘텐츠